
핵심 답변: 현재 공개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지침에서 레보노르게스트렐·울리프리스탈 사후피임약은 비대면 처방과 조제 제한 대상입니다. 앱에 진료 메뉴가 있더라도 해당 약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면 진료 가능한 가까운 의료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왜 “비대면 → 사후피임약”은 원칙적으로 금지일까?
보건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보완방안에서 사후피임약을 비대면 처방 제한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심사평가원의 최신 공개 지침은 의료기관의 비대면 처방과 약국의 비대면 조제 모두에서 해당 성분을 제한합니다. 이는 해외의 일반 판매 제도와 별개인 국내 시범사업 기준입니다.
| 구분 | 현재 지침상 처리 | 이용자가 할 일 |
|---|---|---|
| 비대면 상담 | 일반 상담이 가능해도 사후피임약 처방은 제한 | 대면 진료 가능 기관 확인 |
| 비대면 처방전 | 해당 성분 처방 제한 | 불분명한 안내는 의료기관·약국에 재확인 |
| 약국 조제 | 비대면 조제 금지 목록에 포함 | 대면 처방전으로 정식 조제 |
사후피임약, 어떻게 처방받아야 할까? — 대면 처방 가이드
- E-Gen이나 지역 의료기관 검색으로 당일 진료 가능한 곳을 찾습니다.
- 방문 전 전화로 대면 진료 시간과 처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관계 시각, 마지막 생리일, 현재 복용약과 알레르기를 정리합니다.
- 진료 후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조제와 복약지도를 받습니다.
처방전·약국 구매 절차에는 전문의약품 분류와 온라인 구매 주의를 정리했습니다.
앱의 “진료 가능” 문구를 약 처방 가능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에서 산부인과나 피임 상담 메뉴가 보여도 특정 전문의약품 처방 가능 여부는 별개입니다. 결제 전 의료기관에 사후피임약이 비대면 처방 제한 대상임을 확인하고, 비대면 처방을 보장한다는 광고나 우회 배송 제안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원격 진료나 일반 병원 검색 결과에 의사 처방전 발급 메뉴가 보이더라도 해당 성분 제한은 별도로 적용됩니다. 복용 뒤 부작용 상담까지 연결할 수 있는 대면 의료기관과 약국을 선택합니다.
시간이 중요하지만 정확하지 않은 경로를 택하면 오히려 지연될 수 있습니다. 대면 진료 후에는 성분별 복용 가능 시간과 이후 피임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후피임약을 꼭 산부인과에서만 처방받아야 하나요?
진료과와 의료기관의 진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처방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고 의사의 대면 평가를 받습니다.
비대면 앱에서 처방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플랫폼 문구보다 보건복지부·심사평가원 시범사업 지침이 우선입니다. 의료기관과 약국에 해당 성분의 제한 여부를 재확인합니다.



